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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지원금

출산하면 첫째 200만 원·둘째 300만 원?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 총정리

by 돈공유 2026. 8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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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를 출산했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지원금 중 하나가 바로 첫만남이용권입니다.

출생 초기 육아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급되는 바우처로, 첫째와 둘째 이상 자녀의 지원금액이 다릅니다.

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?

2024년 이후 출생아 기준으로

첫째아 → 200만 원
둘째아 이상 → 300만 원

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지원금은 현금으로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형태로 지급됩니다.

누가 받을 수 있나?

기본적으로 출생신고가 완료된 아동이 대상입니다.

출생 순위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지며, 둘째 이상이라면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.

소득이나 재산 기준 때문에 탈락하는 방식의 일반 생활지원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.

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?

첫만남이용권은 육아용품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대표적으로

기저귀
분유
아기용품
생활용품
병원비
약국
마트

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다만 유흥업종이나 사행업종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은 제외됩니다.

사용기간은 얼마나 될까?

첫만남이용권은 아동의 출생일로부터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사용기간 안에 쓰지 않은 금액은 소멸될 수 있기 때문에 지원금을 받은 뒤 잔액과 사용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어떻게 신청할까?

출생신고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신청 방법은

행정복지센터 방문
복지로 온라인 신청
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

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출생신고를 하면서 여러 출산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하는 방법도 편리합니다.

출생신고만 하면 자동 지급될까?

이 부분을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.

출생신고를 했다고 해서 첫만남이용권이 무조건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.

따라서 출생신고 후 첫만남이용권 신청까지 제대로 완료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
둘째라면 300만 원 꼭 챙기세요

첫째는 200만 원, 둘째 이상은 300만 원으로 지원금 차이가 큽니다.

특히 출산 직후에는 기저귀, 분유, 병원비, 아기용품 등 지출이 많기 때문에 첫만남이용권을 잘 활용하면

초기 육아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아이 출산 예정이거나 최근 출생신고를 했다면 첫만남이용권 신청 여부부터 꼭 확인해보세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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